영흥도의 세븐블라쎄르 풀빌라를 가는 길에 선재도에서 영흥도로 다리를 건너 오른쪽 끝에 위치한 비치클럽을 방문했습니다. 카페와 펜션이 함께 있는 곳인데 아래 지도를 보고 설명을 드리면 비치카페부터 그 앞으로 바다 까지를 전부 숲이 우거진 공원으로 꾸며 놓은 곳입니다 비치클럽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251번길 85-53 세븐블라쎄르 풀빌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남로9번길 221-83 세븐블라쎄르 풀빌라 이 블로그의 체크인 1층은 카페 그 위층은 펜션인 곳입니다.
(지금은 카페동을 신축했어요) 앞마당에서는 TV조선의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었습니다. 앞 잔디 마당도 참 넓고 잘 관리되어 있어요.
커피 한 잔을 마시고 바닷가로 잘 꾸며진 산책로를 걷습니다. 정말 잘 관리되어 있어요.
왼쪽 아래가 서해바다입니다. 영흥도가 막상 오면 돌아볼 곳이 많지는 않습니다.
게다가 요즘은 바닷가에 베이커리 카페가 많아 그런 곳들을 많이 갈 수밖에 없는데 그야말로 이곳은 숨겨진 보석 같은 곳입...